박나래 근육자랑 “두 달 운동…보디빌더 대회 추천받아”

'컬투쇼' 개그우먼 박나래가 자신의 근육을 자랑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게스트로 개그우먼 박나래와 가수 뮤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두 달간 다이어트로 8kg 정도 감량했다"며 외투를 벗고 팔근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뮤지는 "승모근도 있다"며 놀라워 했고, DJ 정찬우는 "라디오에서 이두박근, 삼두박근 보여준 여자는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나래는 "다이어트를 하려고 두 달 코스로 피트니스 클럽을 다녔는데, 트레이너가 한 달만 더 하고 보디빌더 대회에 출전하라고 권했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했다.
한편 이날 박나래는 자신의 신체사이즈에 대해 "놀라지 마라. 난 키가 148cm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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