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리우웬 가상 부부, 韓 대표 엄친아와 中 대표 재력 모델의 만남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최시원 리우웬이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최시원은 중국 강소위성TV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에서 중국의 톱모델 리우웬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강소위성TV가 MBC로부터 포맷을 구입해 제작하는 '우리 결혼했어요'의 리메이크 프로그램으로 최시원과 리우웬은 촬영을 마친 상황이다.

최시원 가상 아내 리우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 News1=AFP, 뉴스1스포츠 DB

최시원의 가상 아내 리우엔은 2009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08년 시아치 첸, 샤넬, 장폴고띠에르, 헤르메스 패션쇼, 2008년 잡지 보그, 하퍼즈 바자 모델로 활동한 세계적인 모델이다.

2010년에는 중국 패션모델 리우웬이 화장품 브랜드 에스티로더의 첫 아시아계 모델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3년 세계에서 제일 돈 잘 버는 모델 TOP5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시원 리우웬의 가상 부부 호흡 소식에 누리꾼들은 "최시원 리우웬, 멋지다", "최시원 리우웬, 잘 어울릴 듯", "최시원 리우웬, 정말 기대돼", "최시원 리우웬, 꼭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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