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이현우·한혜진, 두부 맛집을 평한다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수요미식회' 이현우와 한혜진이 출연한다.
가수 이현우와 모델 한혜진은 최근 진행된 tvN '수요미식회' 녹화에서 두부를 주제로 미식 평을 나눴다.
이현우는 강용석과 위아랫집 사는 이웃 사촌으로 먹는 것과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며 만들 수 있는 파스타 종류만 50여 가지에 달한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이현우를 "레시피를 연구하는 분이라 음식 맛만 보고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가늠할 수 있는 분"이라고 소개해 출연진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이번 주도 미식 전문가들의 유익한 미식 토크가 계속된다. 두부에 담긴 각 출연자들의 추억 이야기와 함께 맛있는 두부 만드는 법과 잘 만든 두부 고르는 법, 맛있는 두부 요리 레시피, 출소했을 때 두부를 먹는 이유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쏟아냈다.
또 제작진은 강릉의 두부 장인이 만든 두부를 공수해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직접 맛을 본 출연진의 극찬이 이어져 맛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초딩 입맛' 전현무의 입맛마저 사로 잡은 이 맛집에 대해 한혜진은 "모델이 필요하면 등신상이라도 서 드릴 마음이 있다. 내가 이 집의 맛을 보장한다"고 극찬했다.
'수요미식회'는 18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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