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균성 "결혼 빨리 하고싶다, 혼전순결 서약 깨고 싶어서"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강균성이 결혼을 빨리 하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노을 강균성은 7일 밤 9시10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결혼 계획에 대해 "빨리 하고 싶다. 빨리 해야 마지막 남은 혼전순결 서약을 깨고 싶으니까"라고 답했다.
강균성은 이어 혼전순결 서약을 깨는 것을 항아리에 비유한다며 항아리를 깨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앞서 강균성은 순결서약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몸에 에너지가 있지 않나. 어디다 써야할지 몰라서 미칠 때가 있지 않나. 그걸 다른 곳에 쓰는 거다"며 "소리도 지른다. 이런 식으로 하면 스트레스가 많이 풀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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