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부사관 학교 입학 '새로운 지옥 시작'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이 부사관 학교에 입성했다.

8일 오후 6시15분 방송된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2에서는 육군 훈련소 훈련을 마치고 부사관 학교에서 간부가 되기 위한 교육을 시작하는 멤버들 모습이 공개됐다.

이들은 부사관 학교에서 담임 교관 이민지 중사를 만났다. 이민지 중사는 말랐지만 첫 등장부터 카리스마가 대단했다. 목소리를 크게 할 때까지 복창을 다시 시키는 것은 물론 조용하게 하는 말에도 위압감을 느끼게 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이 부사관 학교 생활을 시작했다. ⓒ News1스포츠 / SMBC ´진짜 사나이´ 캡처

8명의 멤버들은 생활관에 입성했다. 생활에는 동기 후보생들이 있었다. 분대장 후보생은 큰 소리로 인사를 하면서 이들과의 생활이 쉽지 않음을 짐작케 했다.

멤버들은 이제부터 다시 새롭게 시작이라는 것에 긴장했다. 더욱 어려워진 훈련은 물론 까다로운 수칙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걱정을 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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