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김빛이라 기자, 선배 김나나 앵커 한 마디에 군기 바짝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1박2일' 김빛이라 기자가 군기가 바짝 든 후배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8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취재비 복불복에 도전하는 KBS 보도국 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빛이라 기자는 캡사이신 어묵 복불복에 걸려들었다. 하지만 캡사이신 어묵을 먹고도 괜찮은 척 끝까지 버티는 모습을 보였고, 5분 간 참으면 취재비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이에 선배인 김나나 앵커는 "이걸 어떻게 참냐. 너 진짜 독하다"며 "몇 기냐", "몇 살이냐"라는 등의 날선 질문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민수 기자는 "여기자들 끼리의 군기는 남자 기자들이 터치할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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