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반반' 이태임, 룸살롱 출입 들켜 제적 위기 '눈물'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내 마음 반짝반짝' 이태임이 술집에서 일하는 것을 담당 교수에게 들켰다.
3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 김유진) 5회에서 이순수(이태임 분)는 술집에서 일하는 모습을 최교수(문희경 분)에게 들켰다.
최교수는 이순수를 불러 다짜고짜 따귀를 때렸다. 이순수가 놀라자 최교수는 술집에서 일하는 걸 봤다며 혐오스러운 눈길로 이순수를 바라봤다. 최교수는 "당장 제적시키겠다"며 이순수를 퇴출시킬 뜻을 밝혔다. 이순수는 눈물을 흘리며 무릎을 꿇고 빌었지만 최교수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최교수는 천금비(손은서 분)에게 이순수가 술집에서 일했으며 제적 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천금비는 이를 엄마에게 전하면서 이순수의 비밀이 머지않아 그의 가족에게도 알려질 것으로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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