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여자친구, 짧은치마 입고 파워풀 댄스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여자친구가 여리지만 강한 유리구슬같은 매력을 뽐냈다.

걸그룹 여자친구는 25일 오후 1시15분 방송된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서 데뷔곡 '유리구슬'을 선보였다.

이날 여자친구는 플레어스커트와 맨투맨 티셔츠의 편안한 차림으러 순수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멤버들의 상큼한 표정과 댄스 퍼포먼스가 남성 관객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여자친구가 25일 오후 1시15분 방송된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서 '유리구슬' 무대를 선보였다. ⓒ 뉴스1스포츠 / SBS '인기가요' 캡처

여자친구의 데뷔곡 '유리구슬'은 웅장한 스트링과 파워풀한 비트, 감성적이고 유려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소녀들의 풋풋함, 열정, 희망을 담은 노래다.

한편 800회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은 8년 전 호흡을 맞췄던 송지효와 김희철이 MC로 나섰으며 정용화, 종현, 매드클라운, EXID, 노을, 터보, 나인뮤지스, U-Kiss, 신화, 리지, 에디킴, 다비치, 원펀치, 여자친구, 소나무, 앤씨아, JJCC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lee12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