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 남궁민 홍진영, 귓불 잡고 키스 시도 '기차에서 뭐해?'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우결' 남궁민 홍진영이 또다시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지난 24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는 정동진 기차여행을 떠나는 남궁민과 홍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진영은 기차에 탑승 후 고구마 칩을 입을 문 채 남궁민에게 다가 "컴온"이라고 말했다. 막대과자로 키스를 시도한 홍진영은 "피하면 죽는다"며 더욱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키스의 순간이 오자 남궁민은 수줍은 모습을 보였고 이에 홍진영은 "그렇게 과감하더니 금세 또 수줍어한다"며 면박을 줬다. 그러자 남궁민은 "진영이야 말로 내게 설렘이 없어진 것 같다"며 되레 서운함을 표했다.
이후 남궁민은 첫키스가 기억나지 않는다는 홍진영의 말에 "컴온"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우결 남궁민 홍진영, 진짜 사귀면 안되나요", "우결 남궁민 홍진영, 진짜 달달하다", "우결 남궁민 홍진영, 아무리 연기라도 떨릴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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