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동안 외모 '대체 몇살?'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효린은 지난 23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쇼핑을 했다.

효린의 어머니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스타일리스트 아니냐"고 했다. 이에 효린은 "우리 엄마가 맞다"고 말했다. 어머니는 1970년생으로 김광규보다 세살 어렸다.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 뉴스1스포츠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육중완 역시 "자매 같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혹시 어머니 친구분 중에 결혼 안 하신 분 없느냐. 있으면 김광규씨 소개해주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효린과 그의 어머니는 친구처럼 티격태격하거나 서로의 패션을 조언해주며 남다를 모녀애를 과시했다.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미모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언니인 줄 알았다",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어린 나이에 결혼하셨나 보네",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진짜 예쁘더라",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친구 같아"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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