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유해진, 만재도 밍키와 첫 만남 "우쭈쭈"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삼시세끼' 유해진이 만재도 강아지와 만났다.

유해진은 23일 밤 9시45분 첫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 만재도에 도착해 앞으로 생활할 준비를 했다.

차승원과 함께 머물 집에 도착한 유해진은 곳곳을 돌아다니며 구경했다. 유해진은 방 안에 들어갔고, 그곳에서 잠들어있던 강아지를 만났다.

'삼시세끼' 유해진이 만재도 밍키와 첫 만남을 가졌다. ⓒ 뉴스1스포츠 / tvN '삼시세끼' 캡처

유해진은 강아지를 보자마자 "너는 누구니. 여기서 우리 계속 기다렸어"라며 다정하게 말을 걸었고, '삼시세끼' 가을편에서 활약했던 강아지 밍키를 연상케하는 만재도 강아지 등장에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