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류근일 "소셜커머스 사장, 제멋대로 사람 잘라"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개그콘서트' '도찐개찐'이 최근 세태를 강도높게 풍자했다

류근일은 18일 밤 9시15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도찐개찐'에서 "소설커머스 사장은 우리동네 미용실 사장이랑 같다"고 말했다.

주변 사람들이 이유를 묻자 류근일은 "제멋대로 사람을 자른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소셜커머스에서 인턴 고용 후 별다른 말없이 해고한 갑질 세태를 풍자한 것이다.

'개그콘서트' 코너 '도찐개찐'이 최근 세태를 풍자했다. ⓒ 뉴스1스포츠 / KBS2 '개그콘서트' 캡처

이후 박성호는 "담배값 오른 것이 세금 때문 아니냐"고 최근 담배값 인상을 비난했다. 이에 이종훈은 "세금 안 내는 사람들, 그 세금부터 잘 거둬라"라고 말해 관객들을 통쾌하게 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