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샘 해밍턴, 몸매 과시하다 팬티 노출 '폭소'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진싸 사나이' 샘 해밍턴이 상의를 노출했다.
18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육군 칠성부대의 몸짱을 뽑는 대결에 참가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샘 해밍턴은 병장들이 출전하는 '미스터 몸짱' 대회에 출전했다. 그는 등장하면서부터 다른 병장들과 다른 물살 몸매로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또 샘 해밍턴은 자신의 등에 글자로 '등'을 써서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몸매를 자랑하며 다리를 벌렸고, 이 때 샘 해밍턴이 입고 있던 바지가 찢어져 그의 팬티가 노출됐다.
MC 김수로는 "왜 팬티를 노출했냐"고 물었고, 샘 해밍턴은 "안 그래도 군생활하면서 바지랑 팬티 다섯벌 찢었다. 제대 이틀 남았으니 다 찢고 가겠다"고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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