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하지원, 성숙한 몸매로 학창 시절 별명 '거들녀'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투명인간 하지원이 완벽한 몸매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언급했던 학창시절 별명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원은 과거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해 고등학교 당시 별명을 묻는 MC들에게 "별로 말하고 싶지 않다. 방송에 부적합하다"고 말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MC들이 하지원에게 끈질기게 별명을 알려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하지원은 "고등학교 때 갑자기 성숙해져 친구들로부터 거들을 입고 다니느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힙 라인 때문에 '거들녀'라고 불렸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 탁재훈은 "항상 늘 거드는 여자라는 뜻도 된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누리꾼들은 "투명인간 하지원, 몸매 완벽하다", "투명인간 하지원, 몸매가 고등학교 때부터 남달랐네", "투명인간 하지원, 별명 웃긴다", "투명인간 하지원, 성격 좋아 보여"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KBS2 '투명인간'의 첫 게스트로 출연한 하지원은 노출없는 의상을 입었음에도 매끈한 몸매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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