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 ‘킬미힐미’ 간미연 특별 출연…지성 납치해 물고문까지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가 처음 방송된 가운데, 간미연이 특별 출연을 했다.
간미연은 미스터리한 미녀 역으로 등장했다.
7일 방송된 MBC '킬미 힐미'에서는 도현(지성)이 처음 보는 미스터리한 여자(간미연)가 아는 척하자 당황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여인은 차도현 내면의 다른 인격인 신세기와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제정신으로 돌아온 차도현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자 분노하더니 그를 납치해 물고문을 가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킬미 힐미'에 깜짝 등장한 간미연은 서늘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킬미 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소재로,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여의사의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MBC를 통해 방송된다.
‘킬미 힐미’의 7일 첫 방송은 시청률 9.2%를 기록하며 무난한 출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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