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최재원, 반전 나이 공개 "86년생, 아직 20대다"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개그맨 최재원이 현재 20대라고 밝혔다.
4일 밤 9시15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 코너 '시청자 의견'에서는 청소년 흡연에 대해 다뤘다.
'시청자 의견'은 개그우먼 김승혜가 담임일 때와 최재원이 담임일 때 상황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는 코너다. 이날 '시청자 의견'에서는 청소년 흡연에 대한 상황극을 펼쳤다.
최재원은 자녀가 밥을 먹은 후 나가려고 하면 흡연하러 가는 거라고 알려줬으며 아파트 소화전에 담배를 숨겨놨을 것이라 말했다.
코너 마지막에 최재원은 놀라운 것을 알려주겠다며 자신의 주민등록증을 꺼냈다. 그는 "나 86년생이다. 스물아홉, 20대다"고 나이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pb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