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 윤종신, 키 5cm 차이에도 달콤한 까치발 입맞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전미라 윤종신이 여전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가수 윤종신은 지난 23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특별 게스트 출연해 아내 윤미라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그는 "미라는 완벽한 여자인데 관리 안 되는 남편을 만나 한 8년 고생했다"며 "말 안 듣고 컨트롤 안 되는 남편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했다. 이제 잘할게. 다시 멋있는 남편으로 거듭날게. 사랑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후 '예체능' 멤버들은 윤종신과 전미라 부부를 향해 "뽀뽀"를 외쳤고, 두 사람은 부끄러워하면서 입을 맞췄다. 키 175cm의 전미라보다 5cm 작은 윤종신이 까치발을 들고 입을 맞추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전미라 윤종신의 입맞춤에 누리꾼들은 "전미라 윤종신, 부부애 좋아보인다", "전미라 윤종신, 윤종신이 키가 진짜 훨씬 작네", "전미라 윤종신, 둘이 좋아보인다", "전미라 윤종신, 잘 어울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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