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박잎선 "성형수술? 결혼 전에 이미 끝냈다"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축구해설위원 송종국의 아내이자 배우 박잎선이 엉겁결에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잎선은 13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가장 떨리는 순간으로 성형 수술할 때를 꼽았다.

이에 MC 신동엽은 박잎선에게 "어땠냐"며 유도 질문을 했고, 박잎선은 "성형수술은 이미 결혼 전에 다 끝내고 왔다. 지금은 별로 안 무섭다"며 "아이를 낳고 보니까 이젠 마취를 하는 수면내시경이 더 무섭다"고 털어놨다.

13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박잎선이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 MBC '세바퀴' 캡처

박준금 역시 "심장박동수가 굉장히 빨라진다"며 성형수술의 무서움을 토로했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