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의 탄생' 한예슬-주상욱, 함께 밀가루 반죽 '달달'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미녀의 탄생'의 주상욱과 한예슬이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29일 밤 9시55분 방송된 SBS '미녀의 탄생' 9회에서는 사라(한예슬 분)의 어머니를 위기에서 구해주는 한태희(주상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사라는 태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빵을 만들 준비를 했다.
이날 사라는 태희를 위해 밀가루 반죽을 했고, 마침 태희가 들어와 두 사람이 함께 반죽을 하게 됐다.
태희와 사라는 밀가루 반죽을 하며 계속 손이 스쳤고, 태희는 고개를 돌려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사라 역시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며 보는 이들을 달달하게 만들었다.
특히 태희는 사라의 얼굴에 묻은 밀가루를 닦아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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