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메뚜기, 이광수 콘헤드, 지석진 슈렉 '충격 외계인 분장'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런닝맨 멤버들이 충격적인 분장을 선보였다.

23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외계인 분장을 한 채 레이스에 임하는 런닝맨 일곱 멤버들 모습이 공개됐다.

런닝맨 멤버들은 외계에서 온 외계인으로 설정해 각각 외계인 분장을 했다. 이광수는 콘헤드 분장으로 뿔 모양으로 솟은 머리로 나타났다. 김종국은 금발의 근육엘프였으며 개리는 단발머리에 짙은 눈썹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멤버들이 외계인 분장을 선보였다. ⓒ SBS ´런닝맨´ 캡처

하하는 게리 올드만을 연상케 하는 반삭발이었으며 송지효는 보랏빛 외계 공주였다. 또 유재석은 머리 부분을 초록색으로 하고 더듬이가 달린 메뚜기였으며 지석진은 얼굴 전체를 초록색으로 덮어 슈렉을 연상케 하는 분장을 했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