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페루 대표 샘 "졸업여행으로 마추픽추 간다"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비정상회담에 페루 대표 샘이 찾아왔다.

10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비정상 대표로 페루 대표 샘이 등장했다.

첫 남미 대표의 등장을 모두가 반겼다. 샘은 91년생으로 서울대 기계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었다.

페루 대표 샘이 ´비정상회담´에 등장했다. ⓒ JTBC ´비정상회담´ 캡처

성시경은 샘에게 "마추픽추에 가봤냐"고 물었다. 샘은 "졸업여행으로 가는데 빈부격차 때문에 평생 못가는 사람도 있다"며 "300개 계단이 있다. 정말 높은데 올라가면 아름답다"고 답했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