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박민영, 근성 충만 특종 쫓는 여기자 변신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힐러 박민영의 각오가 묻어나는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 김진우)에서 근성으로 충만한 인터넷신문사 기자 채영신 역을 맡은 박민영의 모습이 10일 공개됐다.
채영신은 가진 건 비루한 스펙과 열정밖에 없지만 전설적인 여기자 오리아나 팔라치처럼 세상이 다 알아주는 유명한 기자가 되기를 꿈꾸는 인물이다. 채영신은 특종에는 늘 한 발씩 늦어 뒷북만 치지만 올곧은 마음과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를 갖고 있는 캐릭터다.
박민영은 특종을 위해서라면 변장, 잠복, 잠입 취재도 마다하지 않는 채영신으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게 될 예정이다. 그는 실제 본인의 모습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채영신역을 통해 건강하고 생기발랄한 매력을 200% 발산할 전망이다.
'힐러'는 '내일도 칸타빌레' 후속으로 오는 12월8일 첫 방송된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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