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홍진영, 누드톤 밀착 원피스 화제…무결점 몸매네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가수 홍진영의 아찔한 누드톤 의상이 화제다.
홍진영은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신곡 '산다는 건'으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홍진영은 그동안 통통 튀는 매력이 돋보이는 무대를 펼쳤다면 이번 신곡으로는 분위기 있는 멜로디와 공감되는 가사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홍진영은 무대에서 딱 달라붙는 누드 베이지톤의 원피스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탑독, 핫샷, 유니크, 윤현상, 빅스, 2AM, 에픽하이, 홍진영, 비스트, 조미, 송지은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인기가요' 홍진영 모습에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홍진영, 의상이 특이하네", "인기가요 홍진영, 도발적이다", "인기가요 홍진영, 예쁜데 나이 들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s753@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