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의 탄생 한예슬, 관상가 '미녀상 + 구국상'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미녀의 탄생' 한예슬이 초절정 미모를 과시하며 첫 등장했다.
1일 밤 9시55분 첫 방송된 SBS 새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에서는 거리를 걸으며 사람들의 시선을 쓸어 담는 사라(한예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길거리를 지나던 사라의 미모에 놀란 사람들이 넋을 놓고 바라보는 장면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카페에서 사라를 본 관상가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한 미녀상이다. 근데 희한하다. 이순신, 김좌진 장군처럼 장군의 관상도 같이 있다. 나라를 구할 상이다"고 말했다.
관상가는 "대한민국이 이제 곧 아가씨를 주목하겠어. 오지랖이 넓어 문제다. 남자도 많이 따르겠다"며 "나쁜 남자가 꼬이는 게 문제다. 두 가지만 조심하면 큰 일을 해낼 거다"고 조언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미녀의 탄생 한예슬, 정말 예쁘네", "미녀의 탄생 한예슬, 미모에 물 오른듯", "미녀의 탄생 한예슬, 이제는 도망가지말고 촬영 무사히 끝내길"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녀의 탄생'은 남편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가 죽음 직전 전신성형수술을 통해 초절정 미녀로 재탄생해 자신의 삶을 바로 잡고 사랑과 성공을 성취하는 달콤 화끈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