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폭풍의 눈물 도미노로 촬영중단…이유가 뭐야?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28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 '예체능' 테니스팀은 춘천 테니스 동호회와 한판 대결을 펼친다.

그 가운데 '예체능' 테니스팀이 경기 중 북받쳐 오르는 눈물을 참지 못해 녹화가 중단되는 상황이 만들어 졌다고 알려져 이유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예체능' 관계자에 따르면 양상국을 시작으로 전미라 코치, 강호동, 이규혁, 이재훈까지 너나 할 것 없이 눈물을 쏟아냈다. 결국 테니스 코트 전체가 눈물에 휩싸여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팀이 촬영 도중 폭풍 눈물을 쏟아내 촬영이 잠시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News1 스포츠 /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제공

빨갛게 충혈된 눈은 이들이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엿보이는 가운데, '예체능' 선수들이 하나 둘씩 눈물을 쏟아내 제작진마저 당황했을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폭풍 눈물 속 '예체능' 촬영이 중단된 사연은 무엇인지 네티즌들은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헐~ 무슨 일이지?", "다들 왜 울어! 무슨 일이야?", "경기랑 상관 있나? 졌거나 이겼거나", "무슨 큰 일 벌어진 거 아니죠?"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예체능' 촬영 중단의 진위여부는 28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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