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정준하 단 둘만 남자 어색한 분위기 '쌍방 소통 0%'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무한도전 멤버들이 둘씩 남자 어색한 분위기에 휩싸엿다.

박명수, 정준하는 18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에서 같은 팀이 돼 24시간을 보내야했다.

박명수가 주꾸미 낚시를 제안하고 정준하는 욕지도에서 고등어 낚시를 제안했지만 두 사람은 결국 주꾸미 낚시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는 정적이 흘렀다.

박명수, 정준하가 24시간을 함께 보내야 하는 상황에서 어색한 분위기에 놓였다. ⓒ MBC ´무한도전´ 캡처

박명수는 특히 정준하가 하는 말에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쌍방 소통 0%인 상황이 계속되면서 두 사람은 계속해 충돌했다.

죽마고우 팀인 하하와 노홍철도 어색하기는 마찬가지였다. 각자 생활에 충실하면서 함께 하는 시간이 적었던 두 사람은 단 둘만 남자 어색한 분위기를 감지했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