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조인성 "차태현 덕에 좋은 추억 만들고 돌아가" 출연 소감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1박2일' 조인성이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조인성은 12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의 '쩔친노트' 특집에서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드라마 끝난 지 얼마 안 돼서 심란했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차)태현이 형 덕분에 좋은 추억 만들고 돌아갈 것 같다"며 "내일 아침도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실내 취침에 성공한 조인성은 다음날 가장 먼저 기상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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