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쩔친특집, 치열한 저녁 복불복 예고… ‘사진만 봐도 웃기네’
- 온라인팀 기자

(서울=뉴스1) 온라인팀 기자 = '1박2일' 쩔친특집이 화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2'는 인천 무의도에서 펼쳐진 쩔친노트 특집 두번째 이야기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과 쩔친들이 저녁 복불복 게임으로 식사재료를 얻는 모습이 공개된다.
저녁 복불복은 조인성을 중심으로 한 '괜사(괜찮아 사람이야)팀'과 '쩔어팀'으로 나뉘게 됐는데 각 종목에서 이겨야만 식사재료를 얻을 수 있는 까닭에 쩔친을 굶길 수 없는 멤버들과 처음 맛보는 복불복의 승부욕에 불탄 쩔친들이 '육탄전'을 벌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오징어 먹물을 뒤집어쓴 듯 얼굴 가득 검은 칠을 하고 있는 정준영과 로이킴의 모습은 물론, 슬레이트를 치는 톱스타 조인성, 그런 조인성과 자신을 차별대우하는 제작진에게 불만을 쏟아내는 김제동의 모습 등이 공개되면서 쩔친노트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1박2일 쩔친특집 두번째 이야기는 오후 4시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1박2일 쩔친특집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진짜 기대됨", "1박2일, 꼭 본방 사수해야지", "1박2일,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s753@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