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SNL서 ‘선릉역 알몸녀’ 패러디…무심한 표정 ‘폭소’
- 윤한슬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기자 = 안영미 SNL ‘선릉역 알몸녀’ 패러디가 눈길을 끈다.
지난 27일 밤 9시4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이하 SNL)에서는 지구 멸망 1시간 전 상황을 다루며 신동엽과 나르샤가 뉴스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앵커로 변신한 신동엽은 지구 멸망 1시간 전이지만 마지막까지 뉴스를 전하는 모습을 보였고, 지구 종말을 앞둔 시민들이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 선릉역으로 나간 기자 안영미와 생중계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안영미 SNL, 패러디 중 최고인 듯”, “안영미 SNL, 두고두고 회자될 것 같다”, “안영미 SNL, 알몸녀 패러디 진짜 비슷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릉역 알몸녀’는 최근 선릉역 공영 주차장에서 나체로 길을 걸어가는 한 여성을 누군가가 촬영한 영상이 SNS에 급속도로 퍼지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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