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삼둥이, 드디어 로보카폴리 만났다…플레이 파크 입성
- 윤한슬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기자 = 슈퍼맨 삼둥이 형제가 플레이 파크를 점령했다.
오는 27일 오후 7시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46회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로보카폴리’ 플레이 파크 나들이가 방송된다.
‘로보카폴리’는 삼둥이의 특급 애정을 받고 있는 TV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이다. 송일국은 평소 삼단 분리를 했다가도 주제곡이 등장하면 초 집중 모드에 돌입하는 삼둥이를 위해 플레이 파크 나들이를 준비했다.
그러나 흥에 겨운 것도 잠시, 삼둥이에게는 크나큰 시련이 닥쳐왔다. 송일국의 눈에 레펠타기 체험 공간이 들어온 것. 보기만 해도 무시무시한 레펠타기의 위용에 삼둥이는 울먹였다.
반면 기대에 부풀어 “남자애들은 강하게 키워야죠”라고 말하는 송일국의 해맑은 모습은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대한이와 민국이는 열성적인 아빠 덕분에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레펠타기에 도전했다. 레펠타기 체험관에 울려 퍼지는 삼둥이의 애절한 외침에 송일국의 혼이 빠져나갔다.
더욱이 레펠타기 중 삼둥이 일생에 대형 사건이 발생해 송일국은 물론 제작진 모두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슈퍼맨 삼둥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궁금하다”, “슈퍼맨 삼둥이, 혹시 다친 건 아니겠지?”, “슈퍼맨 삼둥이, 로보카폴리 만나서 기분 좋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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