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결방 소식에 누리꾼들 "정말 아쉬워"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인턴기자 = 런닝맨 결방 소식에 누리꾼들의 아쉬운 반응이 이어졌다.

SBS에 따르면 1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이 결방하고, 해당 시간대에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A조 예선 한국 대 말레이시아 경기를 중계했다.

이어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는 오후 7시 방송됐다. 이날 '룸메이트'에선 시즌1 출연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14일 오후 4시50분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결방했다. ⓒ SBS 제공

또 다른 누리꾼들은 "런닝맨은 결방하고 룸메이트는 방송하네", "런닝맨도 룸메이트처럼 늦게 방송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런닝맨 결방하고 늦게 방송하는 룸메이트는 어떤 내용일까" 등 '룸메이트'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