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결혼원정기 요안나, 우월한 미모로 멤버들 '시선 고정'
- 명희숙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인턴기자 = 나의결혼원정기 요안나의 미모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일 밤 11시15분 방송된 KBS2 파일럿 프로그램 '나의결혼원정기'에서는 김국진, 김승수, 박광현, 가수 김원준, 아나운서 조항리가 그리스에서 예비 신부 요안나와 첫만남을 가졌다.
요안나는 찰랑거리는 긴 생머리와 검은 미니 드레스를 입고 '나의결혼원정기' 멤버들과 인사를 나눴다. 멤버들은 요안나의 미모에 눈을 떼지 못했고, 김승수와 박광현은 아는 그리스어를 총동원하며 점수를 따기 위해 노력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솔직히 한국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강남스타일'은 안다"는 요안나의 말에 '강남스타일' 춤을 추며 호감을 표했다.
누리꾼들은 "나의결혼원정기 요안나 진짜 그리스 미인같더라", "나의결혼원정기 요안나 누구를 신랑감으로 선택할까", "나의결혼원정기 요안나 몸매 진짜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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