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림 "수입 대부분 저금, 통장만 20개"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인턴기자 = 박수림이 남다른 현금 사랑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박수림은 25일 오전 9시40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집과 차, 모두 구매할 때 만기 적금을 깨 현금으로 결제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신인 시절부터 출연료 대부분을 적금으로 부었다. 결혼 전에는 내 수입의 80%를 무조건 저금했다"며 "액수는 많지 않지만 목적별로 통장이 20개 정도 된다"고 설명했다.

개그우먼 박수림이 2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통장이 20개라고 언급했다. ⓒ KBS2 '여유만만' 캡처

함께 출연한 배우 이수나는 "박수림이 통장 많기로 소문이 자자했지만, 20개나 되는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수림 알고 보니 재테크 여왕이었네", "박수림 통장이 20개나 된다니 진짜 현금 부자인가 보다", "박수림 재테크 노하우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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