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어머니 언급에 눈물 "6개월 전 돌아가셨다"
- 장아름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인턴기자 = 곽동연이 어머니 이야기가 나오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5일 밤 11시10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꿈을 위해 가족과 떨어져 자취 생활을 하는 아역배우 곽동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곽동연은 자신의 반지하 방 창문 앞에 게워져 있는 취객의 토사물을 치우는가 하면 야무지게 화장실 청소도 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이어 어린이용 식판에 즉석밥, 계란 프라이, 통조림 장조림만 두고 끼니를 해결해 무지개 회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어머니가 방송 보시면 걱정할 것 같다"고 말했고, 곽동연은 순간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노홍철은 "얼마 전 기사를 통해 접했다. 어머니께서 아프셨다가 6개월 전에 돌아가셨다고 들었다. 어머니 이야기를 꺼내서 미안하다"고 위로했다.
곽동연 눈물에 누리꾼들은 "곽동연, 어머니 돌아가셨구나", "곽동연,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었을까", "곽동연, 밝아보였는데 내색하지 않은 것이구나", "곽동연, 반드시 훌륭한 배우가 되길", "곽동연, 어린 나이에 벌써 의젓하다", "곽동연 듬직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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