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컴백 테이스티, 중독을 부르는 마성의 두 남자 '어딕션'
- 명희숙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인턴기자 = 남성 듀오 테이스티가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테이스티는 15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어딕션'(Addiction)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테이스티는 강렬하지만 애절함이 묻어나는 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멤버 대룡과 소룡의 매력적인 보이스는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태민, 씨스타, 현아, 시크릿, 블락비, 비원에이포, 테이스티, 레이디스 코드, 베스티, 레드 벨벳, 씨클라운, 럭키제이, 길구봉구, 모세, 혜이니, 비아이지, 에어플레인, 루커스, 플레이 더 사이렌, 윙스 등이 출연했다.
reddgreen35@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