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중2때 야동 첫경험, 충격으로 밥 못 먹어"
- 이경남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 가수 성시경이 야한 동영상을 처음 봤던 당시 소감을 밝혔다.
성시경은 지난 4일 밤 11시 방송된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서 성교육을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중2때 키스가 가장 야하다고 알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처음으로 야동을 보고는 그날 밥을 못 먹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유세윤은 "저는 처음 봤을 때 전혀 야하다는 생각도 안 들었고 징그럽다는 생각이었다"고 말했고, 하하는 "성인 비디오를 처음 접했을 때 어머니에게 들켰다. 하지만 무안주지 않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셨다"고 야동 경험담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된 'JTBC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에는 하하와 스컬이 게스트로 출연해 외국인 패널 G11이 각국의 성교육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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