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 논란…"편집은 뒀다 뭐해?"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중인 배우 박민우가 졸음운전 논란에 휩싸였다.
14일 '룸메이트' 박상혁PD는 "13일 방송에서는 박민우가 다리 아픈 상황에서 운전을 하게 됐고, 잠을 제대로 못 잔 상황에서도 운전이 미숙한 서강준을 위해 어려운 트레일러 운전을 자원했다"며 "방송에서 잠깐 비친 모습 때문에 오해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13일 방송된 '룸메이트'에서는 11명의 스타들이 강원도 평창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룸메이트' 멤버 박민우는 운전을 하던 중 피곤함이 몰려와 졸음운전을 하고 말았고, 순간 놀란 박봄의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논란이 됐다.
박민우 졸음운전 논란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민우 졸음운전 논란, 무슨일이야", "박민우 졸음운전 논란, 안타깝네", "박민우 졸음운전 논란, 편집했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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