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정석원 자랑 "외모는 물론 술·담배 안 해"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을 술, 담배 하지 않고 잘생겼다며 자랑했다. ©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을 술, 담배 하지 않고 잘생겼다며 자랑했다. ©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서울=뉴스1스포츠) 안하나 기자 = 백지영이 남편이자 배우인 정석원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백지영은 지난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자랑을 해달라'는 요구에 "남편이 잘생겼다. 몸도 좋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침, 저녁 운동하고 술, 담배도 안 한다. 그래서인지 내가 경제권을 갖는 데 있어 거부반응이 없다"며 "운동도 돈이 안 드는 것만 좋아한다"고 자랑하며 환하게 웃었다.

백지영의 남편 자랑을 들은 누리꾼들은 "백지영 정석원 보기 좋다" "백지영 정석원 예쁜 사랑하시길" "백지영 정석원 부부 부럽다" "백지영 정석원에 대한 애정이 묻어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해 6월 결혼했다.

ahn111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