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맥주 키스 '바닥 눕히고..'
- 김민경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김민경 인턴기자 =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이 맥주 키스를 선보였다.
9일 밤 방송된 tvN '마녀의 연애'에서는 윤동하(박서준 분)가 반지연(엄정화 분)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맥주를 마시던 윤동하는 "앞으로 짧은 치마 입지 마라. 다른 사람들이 음흉하게 쳐다본다"고 말하며 반지연 주위 남자들에 대한 질투심을 드러냈다.
반지연이 맥주 캔을 따는 순간 거품이 흐르자 반지연과 윤동하는 캔 가까이 얼굴을 댔다. 순간 눈이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에게 다가갔다. 윤동하는 반지연을 바닥에 눕히고 열정적으로 키스했다. 그는 반지연을 사랑스러운 눈길로 보며 미소 지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맥주키스를 본 누리꾼들은 "마녀의 연애 엄정화, 나도 저런 연하남과 연애하고 싶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정말 사랑스럽다", "마녀의 연애 엄정화, 박서준 저러다 입술 흡입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aeng4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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