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 허벅지 공개, 스스로 만족하며 어깨에 '힘'
- 안하나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안하나 기자 = 차범근이 자신의 허벅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8일 밤 방송된 SBS 브라질 월드컵 특집 다큐멘터리 '두리아빠 축구바보 그리고 전설, 차범근'에서는 한국 축구의 전설 차범근의 모든 것이 공개됐다.
이날 차범근은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30년 전 독일 선수시절 단골집을 찾아갔다. 그러다 프랑크푸르트 지하철 역사를 걸어가던 중 프랑크푸르트 구단을 빛낸 전설 선수 11명의 대형 사진을 보고 자리에 멈춰 섰다.
차범근은 자신의 굵은 허벅지가 돋보이는 사진을 보며 "저건 내가 봐도 감동"이라고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차범근의 허벅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차범근 허벅지 탄탄하네" "차범근 허벅지 굵기가 장난 아니네" "차범근 허벅지 보고 깜짝 놀랐네" "차범근 허벅지 힘 대단할 듯" "차범근 허벅지 칭찬 받을 만 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범근은 축구선수 겸 아들 차두리와 함께 2014 브라질 월드컵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ahn11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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