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최근 모습, 붉은 제복에 밤톨 머리까지…지금 계급은?

중국 팬사이트 © News1
중국 팬사이트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군 복무 중인 배우 송중기의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20일 각종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연 때문에 현지를 방문한 송중기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 장병들의 무대가 끝날 때까지 공연장 한쪽에서 대기 중인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송중기는 짧은 머리에 붉은 제복을 차려 입고 한층 늠름해진 모습이다. 또 훈훈한 외모에 귀엽게 혀를 내민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송중기는 국방부의 국군문화예술공연단에 차출돼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 17일부터 시작된 국군문화예술공연단의 공연 진행을 맡았다. 이번 공연에는 송중기 외에도 이석훈, 김호경 등이 차출됐다. 이들은 공연이 끝나고 귀국한 뒤 자대로 복귀해 남은 군 생활을 마칠 예정이다.

송중기는 제22사단 수색대대 소속으로 현재 일병이며 전역 예정일은 2015년 5월 26일이다.

송중기 최근 모습에 대해 누리꾼들은 "송중기 최근 모습, 제복 잘 어울려", "송중기 최근 모습, 머리빨은 아니었네", "송중기 최근 모습, 더 여러보인다", "송중기 최근 모습, 더 멋져졌네", "송중기 최근 모습, 오랜만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