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여자 5호, 옷 벗으며 파격 자기소개…남자들 '화들짝'

SBS '짝'. © News1
SBS '짝'.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짝' 여자 5호가 파격적인 자기소개로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6명의 남자와 5명의 여자가 서로의 짝을 찾기 위해 애정촌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자 5호는 "낮에는 청순하고 밤에는 섹시한 여자"라고 자신을 소개한 뒤 입고 있는 겉옷을 벗어던지며 가벼운 웨이브 동작을 선보였다. 여자 5호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여자 5호의 자기소개를 지켜보던 남자들도 입을 벌리고 박수를 치는 등 격한 반응을 보였다.

남자 2호는 "여자 5호분이 완전 반전 매력이었다. 깜짝 놀랐다"고 했고, 남자 3호도 "여자 5호가 파격적이었다"고 말했다. 남자 5호는 "깜짝 놀랐다. 몸매도 좋고 키도 크지 않았냐"고 전했다.

여자들도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스타일리스트라고 자신을 소개한 여자 3호는 "섹시했다. 의상선택이 아주 탁월했다. 당당함을 보여주려고 했던 것 같다"고 했다.

여자 5호는 "스튜디어스과 전공에 26살"이라며 "현재는 동대문 JW메리에트 동대문에서 근무한다. 일에 집중하고 자기 목표가 뚜렷한 사람이 좋다"고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여자 5호의 자기소개를 본 누리꾼들은 "짝 여자 5호, 방송 보는 나도 깜짝 놀랐네", "짝 여자 5호, 생각보다 귀엽네", "짝 여자 5호, 남자들 기억에 남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