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의 여신' 조은나래 과거 비키니방송 '화제'

'롤 마스터스' 중계 덕에 뒤늦게 눈길

케이블채널 온스타일(OnStyle) '도전슈퍼모델 코리아 시즌4'. © News1

(서울=뉴스1) 온라인팀 = 온라인 RPG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리그대회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가운데, '롤의 여신'이라 부르는 조은나래 리포터의 과거 비키니 방송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판도라TV는 20일 'SKT LTE-A 리그오브레전드 마스터즈 2014(이하 롤 마스터즈)' 3회차 경기를 인터넷을 통해 HD방송으로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롤의 여신' 조은나래의 이름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의 과거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에서 조은나래는 비키니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과거 케이블TV 온스타일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4'에 출연했던 모습이다.

당시 심사위원들은 조은나래에게 "패션모델에 적합하지 않다. 리포터가 적합해 보이는 외모"라고 평했다.

조은나래는 MBC에서 리포터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온게임넷 '롤 더 챔피언스'에서 수훈 선수 인터뷰를 맡으며 '롤챔스 여신'으로 등극해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