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엄정화·문소리 출연…"진정한 19금"

엄정화와 문소리, 조민수가 '마녀사냥'에 출격해 적나라한 입담을 과시한다.
14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마녀사냥'에는 영화 '관능의 법칙'의 세 주연배우가 출연해 연애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방송 녹화장에서 이들은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 여자 허지웅을 떠올리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엄정화는 평소 가까운 사이인 MC 성시경에게 독설을 날려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수와 문소리도 19금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마녀사냥'에 세 여배우가 출연한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까지. '마녀사냥'에 딱인 출연진",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 영화 관능의 법칙도 기대되는데 '마녀사냥'도 꼭 봐야겠다",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는 19금 '마녀사냥'의 진정한 19금 게스트가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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