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방부제 미모'로 남편 캔들 준과 애정과시

히로스에 료코와 캔들 준© News1
히로스에 료코와 캔들 준© News1

일본의 인기 여배우 히로스에 료코가 남편인 예술가 캔들 준과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히로스에 료코의 근황을 알 수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의 히로스에 료코는 변함없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고, 남편 캔들 준은 료코의 옆에서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히로스에 료코는 청순미를 자랑하는 일본 대표 여배우로, 주연을 맡은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이 국내에서 '그겨울, 바람이 분다'로 리메이크 된 바 있다. 캔들 준은 특이한 양초를 만드는 캔들아티스트이다.

료코는 지난 2003년 모델 겸 디자이너인 오카자와 다카히로와 속도위반 결혼을 하고 아들을 낳았다. 이후 6년만인 2008년 이혼하고, 2010년 캔들 준과 재혼을 발표했다.

히로스에 료코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히로스에 료코, 여전히 예쁘다", "히로스에 료코, 캔들 준과 행복하길", "히로스에 료코, 아직도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