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장도연 커플개그 '썸&쌈' 코빅 흥행예감

유상무 장도연 커플개그 썸&쌈(tvN 영상 캡쳐)© News1
유상무 장도연 커플개그 썸&쌈(tvN 영상 캡쳐)© News1

유상무 장도연 썸&쌈, 흥행예감

개그맨 유상무와 장도연의 커플개그가 화제다.

유상무와 장도연은 지난 5일 첫 선을 보인 tvN 예능 '코미디 빅리그'의 새 코너 '썸&쌈'에서 달달한 호흡을 보여주면서 코빅의 간판코너 부상 기대와 함께 누리꾼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썸&쌈'은 친구 이상 연인 이하의 미묘한 남녀관계를 일컫는 '썸타다'는 신조어를 소재로 한 코너다. 이 코너에서 회사 사장인 유상무와 그를 신입사원으로 착각하고 있는 장도연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 끌리는 묘한 연인 연기를 잘 소화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보고 있으면 두근두근하다", "둘이 케미가 잘 맞는듯", "둘이 정말 사귀는 거 아냐?", "새로운 커플탄생 예감이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상무와 장도연의 두 번째 '썸&쌈'은 12일 오후 7시40분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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