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쓰레기 연인' 김유미, "인생 최대 노출 감행했다"
배우 김유미가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인생 최대의 노출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김유미는 2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발표회에서 "데뷔 이래 처음 수영복을 입고 나왔다"며 "1회 때 나올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수영장신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물을 무서워하는데 감독님의 안정을 주는 멘트와 스태프들의 도움으로 잘 해냈다"고 밝혔다.
또 김유미는 "베드신도 있고 내 파트너로 나오는 연하와의 첫 촬영이 키스신이었다. 인사하고 바로 키스신 촬영을 했는데 정말 쉽지 않더라"며 "그만큼 안 해본 역할이고 내가 살아보지 않은 역할이라서 재미있다.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유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쓰레기' 역을 맡은 배우 정우와 연애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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