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쓰레기 연인' 김유미, "인생 최대 노출 감행했다"

배우 김유미가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인생 최대의 노출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김유미는 2일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JTBC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발표회에서 "데뷔 이래 처음 수영복을 입고 나왔다"며 "1회 때 나올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수영장신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물을 무서워하는데 감독님의 안정을 주는 멘트와 스태프들의 도움으로 잘 해냈다"고 밝혔다.

또 김유미는 "베드신도 있고 내 파트너로 나오는 연하와의 첫 촬영이 키스신이었다. 인사하고 바로 키스신 촬영을 했는데 정말 쉽지 않더라"며 "그만큼 안 해본 역할이고 내가 살아보지 않은 역할이라서 재미있다. 앞으로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유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의 '쓰레기' 역을 맡은 배우 정우와 연애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김유미가 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4.1.2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배우 김유미가 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2014.1.2 스타뉴스/뉴스1 © News1
배우 엄태웅, 유진, 김유미, 최정윤, 김성수(왼쪽부터)가 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4.1.2 스타뉴스/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