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방송서 란제리 화보 공개 "1장 건졌어요"
- 주성호 인턴기자

(서울=뉴스1) 주성호 인턴기자 = 개그우먼 맹승지(27)가 방송에서 자신의 란제리 화보를 언급해 화제가 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뮤지컬배우 정성화, 마술사 최현우, 개그우먼 맹승지가 출연해 '웃픈남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들은 최근 화제를 모은 맹승지의 섹시 화보를 공개하며 그의 몸매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사진을 잘 받는다"며 맹승지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맹승지는 "100장 찍어서 한 장 정도 나오더라"며 "특히 란제리 화보는 600장 중에 겨우 한 장 건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2013년 MBC 20기 공채로 개그우먼이 된 맹승지는 '무한도전'에 카메오로 출연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섹시 화보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맹승지의 란제리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맹승지가 진정한 베이글녀네", "승지양 앞으로 개그에 조금 더 집중해 주세요", "'무한도전'에서 맹승지양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sho21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