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지, '스타애정촌'서 짝 찾아 나선다
- 김종욱 인턴기자

(서울=뉴스1) 김종욱 인턴기자 = 아역배우 출신 연기자 노희지(24)가 '스타애정촌'을 찾는다.
노희지는 추석특집 파일럿 예능 SBS '스타 애정촌'에 출연해 짝을 찾아 나선다.
촬영 후 노희지는 자신의 트위터(@hee88)를 통해 "추석특집 촬영을 무사히 끝냈다! 너무 좋은 추억이 될거같다. 결과는 방송으로…"라고 소감을 전했다.
노희지는 1993년 MBC '뽀뽀뽀'의 '꼬마 요리사'로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2006년 MBC '주몽', 2011년 MBC '내 마음이 들리니', 2013년 연극 '아리랑 랩소디'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꼬마 요리사가 애정촌이라니…", "꼬마 소리 그만할 때 됐네", "그래서 짝은 찾았을라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석특집 파일럿 '스타 애정촌'에는 노희지 외에 이지훈, 앤디, 손진영, 장동혁, SBS 아나운서 조정식, 주아성, 사희, 최은주, 남경민, 쥬얼리 예원 등이 출연한다. '스타 애정촌'은 오는 19일 저녁 6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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