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심장이 뛴다'에서 감동 선사

자살시도 여성 구출하며 눈물

SBS '심장이 뛴다'에 출연한 최우식 © News1

SBS '심장이 뛴다'의 최우식이 소방대원으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식은 6일 방송된 '심장이 뛴다'에서 자살을 시도하던 여성을 현장에서 구출하는 작전을 함께했다. 이 과정에서 최우식은 구조된 여성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눈물을 보이면서도 피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최우식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 "애기같더니 달라지는 모습이 대견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최우식의 변화에 좋은 평가를 내렸다.

'심장이 뛴다'는 소방대원이 되기 위해 연예인들이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신규 예능프로그램으로 박기웅, 조동혁, 이원종, 최우식, 전혜빈, 장동혁 등이 출연해 소방대원의 삶을 체험한다. SBS를 통해 6일 밤 11시20분 첫 방송된 '심장이 뛴다'는 시청률 3.5%를 기록하며 다소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monious@news1.kr